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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2 22:28
by
소금별
백만년만에 블로그에 들어왔다.마음이 허.하다.마지막날 아침,나는 조금 늦잠을 잤다.그리고 눈이 펑펑 내렸다.어쨌거나, 나의 첫번째 풍선들은 떠나갔다.나는 진심을 다해 사랑했고,후회가 없다.2010년,나는 다시 내 교실에서 5학년 1반 아이들을 기다리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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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
2010/01/03 21:20
by
소금별
새해니까,새결심 두어개쯤은 해주어야는 새해니까,춘천에 다녀왔다.기차를 타고.하이얀 눈길을 사박사박 걸었다.눈 위에 스민 저녁볕이 예뻐 한참을 서 있었다.자,2010년이 시작되었다.
와.
분류없음
2009/12/18 20:28
by
소금별
미리 받은 크리스마스 선물^_^♡땡쓰맘♡아왕죵왕죵왕죵 이쁘다 꺅꺅꺅
[자동 저장 문서]
분류없음
2009/12/17 15:18
by
소금별
대책안서는 머리.어디간지도 모를 카메라케이스입으면 애들이 싫어하는 기븐바이 학교 츄리닝얼핏보니까 정말.경력 삼십년차의 노숙함..이..-_-;;아니 그냥 아줌마같다고.ㅋㅋㅋㅋ나는 이런사진이나 보며다들교직원연수떠나신 학교를 나홀로 지키며영어연수시간을 기...
아. 말랑말랑.
분류없음
2009/11/11 10:17
by
소금별
아침부터.진한커피와 쪼꼬렛.예술의전당 전시회.마음이 예쁜 아이에게 편지쓰기.수요일 두시간 연속 교과시간.여유로운 시간속말랑말랑해진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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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
2009/11/08 09:08
by
소금별
2009년나의 가을을알랭 드 보통을 빼놓고 이야기할 수 있을까.한권을 읽고서왕창 사버렸다.알랭 드 보통이사람.가을의 내마음을 마구 흔들어놓은 사람.작가란,독자가 미처 인식하지 못한 사실을 인식하게 해주는 사람.이라고 말하는 이사람.덕분에나는 나와 내 세상...
[자동 저장 문서]
분류없음
2009/11/06 16:48
by
소금별
뿅하고 날아가서한 두어달만 살다오면소원이 없겠어요.
띠용
분류없음
2009/11/05 11:59
by
소금별
신종플루.때문에 모두들벌벌떨고있다.그까짓거!라고 큰소리치던 나도벌벌떨고있다.얘들아.우리 아프지말자.를아침저녁으로 외치고있다.죽을까봐서는아닌데.왜벌벌떨고있는지모르겠다.교생실습주간이라나는비교적한가로이살고있다.게다가학년연구실컴퓨터에는가끔좋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