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
비밀과거짓말/HERa STORY
2008/11/16 10:56
어제 잠자리에 누워서 오늘은 기필코 점심나절까지 늦잠을 자야지 그리고 엄마랑 아침 겸 점심을 먹고 밀린 일들을 느릿 느릿 해야지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별로 늦지 않은 시각에 눈이 떠지는 거에요. 아침을 먹고 오랜만에 티비도 보고 차도 한잔했는데 아직 하...
081110 교직원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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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1 15:17
가을을 보내는 마지막 휴가.명성산.정상까지 등반하면 만원을 주신다는 친목회장님의 말씀에 따라.열심히 (사진을 찍으며, 수다떨며, 쉬며) 올라가는 우리들.등산 초반 꽤나 뻘줌한 우리들.ㅋㅋ그리고.Speak in english!를 외쳤던 제임스선생님.Friday teatime을 함...
2박3일 가을의 제주도.
분류없음
2008/11/04 19:21
나는 특히나, 누군가를 세심하게 배려하는데 영 잼병이어서.나의 생각없는 행동과 생각없는 말들이예쁜 아이들에게 상처가 되지 않을까 늘 염려가 된다.가을의 제주도를 만나고 왔다.일요일, 아침 일곱시 이십분.홈마트앞에서 만났다.나도그랬고 아이들도 그랬고.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