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0 : 글 13개
  1. 2008/10/28 묘한마음
  2. 2008/10/28 분 단위로 살기. (1)
  3. 2008/10/21 장학끝났다.
  4. 2008/10/21 전기가없으면?
  5. 2008/10/20 최지미에게 (1)
비밀과거짓말/HERa STORY, 2008/10/28 23:04





사람의 마음이란 참 묘한것이란말이지.


이게 사람의마음인지 사랑의마음인지 아리송다리송.
한없이 가까와졌다가 탁 소리와 함께 저 멀리 튕겨나기도하고
또 저 멀리 가있다가도 눈한번깜빡이는 사이에 다시 내 눈앞에 다가오기도 하고.

그리고 그게 내 마음속에 와닿아 깨달을 수 있을때면
또 한번 마음이 선득.

2008/10/28 23:04 2008/10/28 23:04
_no trackback, no comment
비밀과거짓말/HERa STORY, 2008/10/28 16:40



아 오늘도 역시 정신없는 하루를 보내고서.
내일 수업준비는 다끝낸거 맞나싶고-_-
해야할 일은 많은 것같은데 또 내가 하는 일은 없고.ㅋㅋ

어쨌거나.
요리실습-정리시키기-결재맡기-코티칭-단어시험-공개수업참관-수업협의-티타임
뭐 기타등등 여러가지일들을
분. 단위로 하고서.

크림치즈케익과 블랙커피와 오후햇살에 비로소 마음이 느긋해지다.
그리고.
집에갈시간이돠.ㅋㅋㅋ
2008/10/28 16:40 2008/10/28 16:40
_no trackback, comment 1
비밀과거짓말/HERa STORY, 2008/10/21 09:53


장학하기 하루전에 날짜가 당겨지는 센스있는 짱해라 라이프.


토요일 네시반 퇴근
어제 열시반 퇴근
오늘 일곱시반 출근.
이정도는 되야
벼락치기라고 하지.
크크크크크


게으르게 손놓고 있던 나에게 손을 내밀어 주시어 하나하나 처음부터 도와주신 선생님께 무한감사를.ㅋㅋ

2008/10/21 09:53 2008/10/21 09:53
_no trackback, no comment
비밀과거짓말/HERa STORY, 2008/10/21 07:52
2008/10/21 07:52 2008/10/21 07:52
_no trackback, no comment
비밀과거짓말/HERa STORY, 2008/10/20 15:57



4학년.


Is this your cap?

Bombs away.

made by James.

2008/10/20 15:57 2008/10/20 15:57
_no trackback, comment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