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년만에 블로그에 들어왔다.마음이 허.하다.마지막날 아침,나는 조금 늦잠을 잤다.그리고 눈이 펑펑 내렸다.어쨌거나, 나의 첫번째 풍선들은 떠나갔다.나는 진심을 다해 사랑했고,후회가 없다.2010년,나는 다시 내 교실에서 5학년 1반 아이들을 기다리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