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과거짓말/해피메이커_ : 글 9개
  1. 2008/06/09 남한산성.
  2. 2008/05/17 -
  3. 2007/09/16 아.
  4. 2007/04/26 이봐... (2)
  5. 2006/12/15 꿀봉이를 소개합니다. (2)



아.
남한산성^-^
시험기간인 훈이는 빼고.


2008/06/09 14:46 2008/06/09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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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05 16

1.
   그렇게 먹고싶다고 먹고싶다고 혼자서 노래를 불렀던
   까르보나라, 생맥주
   훈짱에게 저녁먹지말고 오라고 소리소리 지른덕에 먹게되었다.
   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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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늦은 저녁을 먹고. 집에와서 과일도 먹고.
  앉아있는데 갑자기.
  읽고싶은 책이 떠올라서.
  열시에 문닫는 서점에 가려고 집에서 아홉시 반에 나왔다.
  가는길에 횡단보도에서 이만원을 주웠다.
  서점 문닫기 10분전에 도착해서 책을 찾아보니 없더라.
  그래서 같은 작가의 다른 책을 후딱 집어서 나왔다.
  참 오랜만에 현금으로 책사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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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세번째 월급기념.
  통장에 찍힌 숫자는 그래도 좀 불만이기도하지만.
  아니 이게 어디야. 누가 나한테 이만큼 돈을 준대.
  아니 열심히 했잖아. 괜찮아 괜찮아.
  그런의미에서 이번달  나한테 선물. 비타민c에센스.
  오늘 교과실 현대화 기념파티에 쓸 예식장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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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7 09:30 2008/05/17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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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영어스크립트 짜러왔다.
집에서도 짤수 있지만
챈트를 들어보고 짤려고.
교실영어를 봐가면서 짤려고.
저녁먹고 왔는데.
사람들싸이구경하면서.ㅋㅋ
전체공개인 사람들한테 감사하면서.
오랜만에 듣는 싸이비지엠에 감동하면서.ㅋㅋ
이러고 있다.
어쩜좋으냐.ㅋ


공부하기엔
너무 행복한 밤인데.ㅋㅋ
2007/09/16 20:50 2007/09/16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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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년이라며..
공부한다며..
근데 왜 1,2학년보다 먼저와서 기다리고있는건데..ㅋㅋㅋㅋ



정말.ㅋㅋ
머릿수로는
새내기 못지않은
우리학번들.ㅋㅋ
그러나..
보인다.
자세히보면..
전혀 섞이지 못하고있는. 그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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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4학년이구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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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구분안된다...ㅋㅋ
2007/04/26 22:35 2007/04/26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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째린집 새식구.
꿀봉이를 소개합니다.

제법 많이 영리함.ㅋㅋ
말도 알아듣고..
얼굴도 알아보는거같고.ㅋㅋㅋ

고양이.
안좋아했는데.
요녀석.
자꾸보니 귀엽잖아.ㅠ

애기같당.ㅋㅋ
2006/12/15 20:21 2006/12/15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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