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과거짓말/HERa STORY : 글 249개
  1. 2010/07/27 제주_
  2. 2010/07/26 [자동 저장 문서]
  3. 2009/09/02 9월이 되었다.
  4. 2009/03/01 -
  5. 2009/02/28 -
비밀과거짓말/HERa STORY, 2010/07/27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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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시작하기에 앞서서_
삼양검은모래해변_모래찜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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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 로망이 하나 생겼다.
세월이 지나서
나는 머리가 하얀 할머니가 되고 내 옆의 동반자는 할아버지가 되었을 때,

일년에 한달쯤 제주도에 휴양을 와서,
발 아래로 오르락 내리락 하는 파도를 가만히 바라보며
검은모래찜질을하며,
옆에 앉은 젊은" 아이에게 청포도 사탕을 하나 건네주며
"이렇게 만나는게 이웃이지"
라는 따뜻한 말을 건낼 수 있는,

그런 어른이 될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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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와!
해질무렵_ 해안을 도는 버스를 타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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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KAL호텔 _ 여행짝꿍을 기다리며.

멕시칸 모자를 쓴 가수들의 달콤한 노래소리를 들으면서 지도를 넘겨보기_
설.렌.다.
2010/07/27 15:16 2010/07/27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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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과거짓말/HERa STORY, 2010/07/26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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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찡긋하도록
행복한.


2010/07/26 23:32 2010/07/26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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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과거짓말/HERa STORY, 2009/09/02 22:06




9월이 되었다.
추운 어느 겨울에 달력과 다이어리를 넘겨보며
" 아, 이때쯤이면,"
했던
9월말이다.



무덥디 무더운 날들을 지나


햇살은 뜨거운 대신 빛나고
선선한 바람이 아침 저녁으로 불어서
이제 정말 가을이 오려나보다 한다.


내가 가장 사랑하는 가을이다.
달력 가득 캠프와 출장이 잡혀있어도
신종플루니 학예회니 현장학습이니 어지러운것들이 가득해도
스트레스성 피부질환과 햇빛알레르기같은것들이 날 슬프게 해도
나는 안다.

가을이,
또 다시 나에게 아름다운 가을이 되어 여물어갈 것을.

2009/09/02 22:06 2009/09/02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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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과거짓말/HERa STORY, 2009/03/01 15:09




아 설레고 긴장되고
잘할수있을까 잘할수있겠지?ㅋ
아.

드디어내일이다 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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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1 15:09 2009/03/01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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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과거짓말/HERa STORY, 2009/02/28 21:49



사람마음이라는 것은
핑퐁게임과도 같다.


그래서 보이지는 않지만,
아주분명히
내가 느끼고 있는걸 너도 느끼고 있다는걸 알겠다.


그래서 마음이 아리다.
2009/02/28 21:49 2009/02/28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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