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번스친옷깃_ : 글 25개
  1. 2009/09/16 어떤.
  2. 2008/04/10 멀리서.
  3. 2008/04/03 -
  4. 2008/02/27 -
  5. 2007/12/17 no (2)
천번스친옷깃_, 2009/09/16 15:33




어떤.



그 작은 카메라.
남해안어딘가

피아노가있던가게와
늘맛있던함께먹은음식

정말갈뻔한경주와
정말와버린울산

당연하게아니라고생각했지만
당연히맞았던것들.


어떤날에.
갑자기생각났는데
바로그날나타난거였다
아무것도몰랐지만
나는다알수있었다


또다시삶의어느장면에서마주치게될지는
분명하지않지만
분명한건
그러지말아야한다는거다.


가을과 삶을 즐겨야지.


2009/09/16 15:33 2009/09/16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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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번스친옷깃_/To, 2008/04/10 22:09



멀리서, 바쁜데, 볼까 안볼까.
보겠지.
넌 날 사랑하니까.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 통화할 수 있을때는.
생전 전화도 못했는데.
이렇게 떨어져있으니.
또 그렇게 아쉽다.

잘하고있는거지?
응, 알아.

아,
생일축하해.
진심으로^-^







이글을 보고서,
서로 자기인줄 알고 있을,
사랑하는, 너희 둘에게^-^

나의 뽀뽀를!!!!!!!!!!!!!!!!!!!!!!!!!!!!!!1
2008/04/10 22:09 2008/04/10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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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번스친옷깃_/To, 2008/04/03 23:08

너.
니가 하는 말.
니가 좋아하는 노래.
니가 좋아하는 맥주집.
다좋아해.
이해할수있니
내가지금좋아해라고하는 말.
너만알수있는그거.
그느낌을좋아한다고표현하려는거야나.


근데그시간들은그느낌들로보내기힘들다고

2008/04/03 23:08 2008/04/03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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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번스친옷깃_/To, 2008/02/27 01:18



즐거워.
여전히 넌 투덜투덜.
여전히 난 굽신굽신.

매력덩어리^-^♡

맨날 말로만 보고싶다고 해서 미안해.
그렇지만 진짜로 보고싶어.



아무리생각해도
베이글과 아메리카노는 배가 안차니.
어떤 날에는 고추장을 잔뜩 넣고 콩나물이나 김치나 참치를 슥슥 비벼서
배 빵빵하게 출근하기도 하렴.




2008/02/27 01:18 2008/02/27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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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번스친옷깃_/To, 2007/12/17 21:21



왜 전화했다가 그냥 끊어버리고 그러니
또 전화했는데 왜 그냥 꺼버리니


스물넷.
노현지 생일.
축하해.



옆에있었으면 미역국이라도 끓여줬을텐데.
옆에있었으면 장미꽃 백송이라도 사다줬을텐데.
옆에있었으면 열라캡숑 잘생긴 왕자님이라도 델따 줬을텐데.
옆에있었으면 눈을 만들어서라도 내리게 해 줬을텐데.


옆에없어서 아쉽구나-_-!!ㅋㅋㅋ
흐흐흐.

축하해.
생명존중"


오늘의 코스는^-^
벨로-프라리네-심야영화


2007/12/17 21:21 2007/12/17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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