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없음, 2008/07/01 13:27



1.

아..
한번씩 가슴이 탁.
막힌다.

보고싶어서.

이내 숨이 내쉬어지면,
참 좋은 아이였구나 한다.


내가 조금만 더 여유로운 마음을 가진 아이였다면.
혹은, 네가 내 팍팍한 마음에 조금은 희망이 되어주는 아이였다면


좋은 추억에 고마워.
그래도 여기까지.
2008/07/01 13:27 2008/07/01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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