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없음, 2008/08/06 08:57
작년 휴가는 훈이도 나도 바빠서.
패스.
올해 휴가 계획을 짜다가.
갑자기 급. 가게된 남이섬.
빨리 찍지 않으면 도착해버리는.
남이섬 가는 배.
남이섬.
우리 시간많으니 천천히 걷자.
라고 하고 남이섬의 가장 가장자리부터 돌기 시작했다.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내 엄마랑 아빠.
이런게 있는줄 몰랐다.
노젓는 배를 타기로 했다.
완전 퐈팅하면서 출발!!
그러나.
몇번 노를 젓고서, 지쳐버린 훈짱.ㅋㅋ
즐거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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