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없음, 2008/12/09 15:56
아.
이제 마지막을 향해서 달려가고있다.
일년짜리 교대강의도.
얼결에 맡게 된 영어 탄탄 배움터도
갑자기 맡게 된 영어 영재도
토요휴업프로그램도
(방과후학교는 아직도..-_-)
모두다 잘해내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즐거웠다.
내일 영재반 발표식을 위해서
감자와 계란을 삶고있다.
요며칠 급 듣고 있는 새로운 장르의 음악을 들으며.
식물(?) 도 음악을 듣는다던데
행복한 삶은 감자와 행복한 삶은 계란이 탄생했으면 좋겠다.
악
올해를 무사히 마치면 꼭 나에게 카메라를 사주어야지.
조금만 기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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