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없음, 2008/02/14 07:19
와.
와.
처음으로 소극장 공연!!!

연수책, 스터디책, 읽을책 가방에 꾸역꾸역 넣고.
그 아침에 2호선을 타고
부랴부랴 스터디하고.
연수받으면서 졸듯말듯 하고있을때.



해라야 나 지금 서울간다.


어디서 많이 듣던 멘트.
내가 참 좋아하는 멘트.
오늘은 영주언니가 날려주었다.


언제나 만나면 손부터 덥썩 잡는 영주언니.^-^

무작정 대학로로 갔다.


웁스_

보고싶었던 머쉬멜로우는 화요일과 주말에만 공연을 하고.
웁스를 보면.. 머쉬멜로우 할인티켓을 준다는 말에.
ㅋㅋㅋ


내용도 너무너무 재미있었지만.
내 눈을 마주치며 연기하는 배우들.
바로 옆사람의 웃음이 웃겨서 또 웃게되는 생생함.

그리고.
나와 함께 온 사람이 당긴 고무줄에 배우가 맞아 아파할때의 짜릿함.
(-_-???)


어쨌거나... 재밌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음에 머쉬멜로우 보고와서 또 자랑질해야지!!
ㅋㅋㅋ


2008/02/14 07:19 2008/02/14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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