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없음, 2009/07/04 22:43
빛의 속도로 늙음이가 되고 있는 것같다.
흑
절대 없던 알레르기까지 생겼는지.
해양 윈드서핑 이후로 얼굴부터 목까지 두드러긴지 몬지가 포진.
월요일엔 꼭 병원가기 별표두개
신나는 방학계획세우기
그러나
중간중간 끼어있는 출근계획-_-
-학교평가, 실력쑥쑥지도, 영어캠프 2주
띠용띠용
그래도
유럽도 가고 내일로도 가고 제주도도가고 송파구청 북카페에가서 한가로이 책도 읽고 2학기 준비도 하고
공부도 좀 하고
띠용띠용
방학 너무 짧다!!!!!!!!!!!!!!!!!!!!!!!!!!!!!!
쉬지 않고 달리기 중.
머리만 대면 잘거같은 몽롱한 토요일이었지만.
그래도 좋은이들과 좋은 공연과 좋은 수다는
늘 힘이 된다.
크크크
고마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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