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과거짓말/HERa STORY, 2006/12/13 23:24


남들 다 바빠 죽는다는
3학년 2학기.

난 어째
이번학기 내내
너무 편하다 했다.


오늘 고대곤 과제 2개 사회과제 하나.
내일 국어발표, 교공 발표 2개,
모레 국어과제, 화학발표
월요일 컴퓨터시험, 줄넘기 시험, 배드민턴 시험
화요일 지구과학 발표
수요일 고대곤 과제


그리고 목요일부터 기말고사.


휴 생물 보충발표는 안해도 되서 다행.



진짜 토하기 일초직전
.
그래두


"니 발표 많잖아, 쫌 쉬어라,"라는 말한마디에
자기도 바로 다음날 빡신 발표가 있는데도 "아 이거 내가 할게" 라는 말한마디에
힘이 불끈불끈 난다.



아무리 바빠도 놓치지 말아야할것.
마음의 여유.

마음이 넓은 사람되기.




모두들_
너무 너무 사랑해.
2006/12/13 23:24 2006/12/13 23:24
, _no trackback, no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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