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번스친옷깃_/To, 2008/04/10 22:09
멀리서, 바쁜데, 볼까 안볼까.
보겠지.
넌 날 사랑하니까.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 통화할 수 있을때는.
생전 전화도 못했는데.
이렇게 떨어져있으니.
또 그렇게 아쉽다.
잘하고있는거지?
응, 알아.
아,
생일축하해.
진심으로^-^
이글을 보고서,
서로 자기인줄 알고 있을,
사랑하는, 너희 둘에게^-^
나의 뽀뽀를!!!!!!!!!!!!!!!!!!!!!!!!!!!!!!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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