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없음, 2009/07/03 22:44



비가 왔다가 안왔다가.
벌써 몇주째 휴식없이 달려왔는지

지갑에 구멍난 듯 돈쓸일이 마구 마구 생겼던 유월.ㅋㅋ
아 토정비결좀 확인해 볼걸 싶다.ㅋㅋ



헥.

오늘은 영재반도 종강했고. 성적도 어느정도 마무리 되어가고.
그래 훌륭해 하며 일찍왔다.

진~~~~~~~~~~~~~~~~~~~~~~~~~~~~~~~~~`짜 오랜만에 운동하러 나갔는데.
엄청난 비가 왔................


운동하지 말라는 거구나 하고 얼른 들어왔다.
크크크



때로는
안부를 묻고 산다는 게 얼마나 다행스런 일인지
안부를 물어오는 사람이 어딘가 있다는게 얼마나 다행스런 일인지
그럴 사람이 있다는 게 얼마나 다행스런 일인지

사람속에 묻혀 살면서도 사람이 목마른 이 팍팍한 세상에
누군가 나의 안부를 물어준다는게
얼마나 다행스럽고 가슴 떨리는 일인지
사람에게는 사람만이 유일한 희망이라는 걸 깨우치며 산다는 건
또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김시천 - 때로는 안부를 묻고 산다는게>

2009/07/03 22:44 2009/07/03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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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__ Bulging underwear. from Bulge in men underwear. | 2010/07/31 02:52  delete
    Male underwear model. Women underwear. See thru underwear. Men in underw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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