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없음, 2009/05/18 15:28




월요일.

아침먹고부터
화이팅을 외치고 나왔건만.


실습기간에 비실습지도교사는 한가하다고 누가그랬어.
완전 정신없는데
교장선생님 콜에
실적물보고에
난리다 난리


그 틈을 타서 우리반애들은 결국 일을 하나치고
결국 모든 애들이 복도로 나가 반성문을 쓰고.

교생선생님들은 그런 애들을 구경하시고-_-






무릎팍도사에게라도 가야하나

힘들다

파이팅하면서 즐겁게 살고싶은데
힘들다





2009/05/18 15:28 2009/05/18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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