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과거짓말/HERa STORY, 2007/12/04 19:37



실습.


1.

생각했던것만큼 무기력하게 지내지는 않아서 다행이다.

라고 말은 하지만.
여전히.

- 나는 진짜 붙고 싶다.



2.

아이들을 보니까 그래도 힘이 불끈불끈 솟더라.
- 아이들은 내 이름을 알긴할까.
한반에 교생 12명은 너무 심했잖아.



3.

집으로 돌아오는 길의 버스는.
늘 멀미가 나서.
월촌역에 내려서 환승해서 온다.




4.

내일은 수업이다.
열두명의 선생님앞에서 수업이라니.
학년대표보다 더하네.ㅋㅋ

STS수업모형을 이용해서 산성비의 피해와 해결방안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다.




2007/12/04 19:37 2007/12/04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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