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없음, 2009/05/11 18:21
연휴끝나고 와서인지
우리반 아가들은 당최 내말을 "들어먹질"않고,
내일모레공개수업이라 지도안제출에 인쇄까지 다했는데
이제와서 수업바꾸는 시츄에이션을 남발하고,
이 좋은 월요일부터
목은 퉁퉁부어있고
머리는 지끈대고
어깨는 뻐근하고
수업준비수업준비수업준비수업준비수업준비수업준비
학교기사님이 눈치주시기전에 얼른 퇴근해야할텐데
일은 잔뜩 쌓여있다.
아이고 머리야
그래도 지도안을 백지화 시키는 사고를 쳐도
컵라멘과 킴치찌개 사주시고 또다시 처음부터" 주옥같은 조언을 해주시는
고마운 선생님들께 보답하려면
열연 (열심히 연구)
해야겠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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