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손에추억한장_, 2007/06/19 22:52


명덕여중.

진지하게.
저 청소용구함.
지금으로부터 딱 10년전.
중학교 1학년때.
내가 붙인거라고 확신함.
- 샘물체.
저 당시 내가 즐겨쓰던.ㅋㅋ
(사실 그때만해도 궁서와 명조체를 제외한 체가 몇개 없었음ㅋㅋ)
아직 붙어있다니.ㅋㅋ
놀라워.


예쁜.
중학생의 소근거림이.
들렸던.
좁은 복도하며.


여전해.


2007/06/19 22:52 2007/06/19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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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__  jim | 2007/06/20 20:28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올 ~ ㅋ 울산가디만 학교갔다왔나보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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