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없음, 2008/03/09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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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도입으로 항상 도레미송을 부릅니다. 두 번을 부르는데 두 번째에는 도, 레, 미...를 음을 넣지 않고 액센트를 붙여 강하게 소리내며 일어섰다 앉게 합니다. 한 사람이 한 번만 일어설 수 있고 자기 혼자 일어선 어린이에게는 사탕을 한 개씩 주지요. 노래가 끝나고 나면 또 부른다고 난리랍니다. 그리고 버전을 달리 해서 부르는 것도 재미있어 하더군요. 락 버젼, 아기 목소리 버젼, 할머니 버젼...등 말예요. 그리고 사탕 받는 어린이는 한 달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합니다 /출처: 작은꿈을담는그릇 카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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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꽃 선생님: 저는 교환으로 음악 맡았는데요. 첫시간에는 음악시간 규칙을 말해줍니다. 그리고 한 두 시간정도는 발성연습을 하면서 간단한 게임했는데요. 팀을 나누어서 도 -레- 미- 파 .. 돌아가면서 제일 높은 음까지 가기. 누가 제일 오랫동안 "아~" 소리 내는가 해보기(음을 달리해서..) |
0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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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흐음 도레미송을 부른다고 하셨는데,,, 어떻게 하는 것인지 이해가 잘 안가네요,, 설명을 한번만 더 자세하게,, 부탁드립니다.. 언제 일어서나요? |
0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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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작년 음악 전담 할때 제가 개사한 도레미송으로 시작을 했었어요. 노래만 하는게 아니라 율동과 함께 했어요. 해당되는 부위를 짚어주는 정도^^ 6학년 애들인데도 그렇게 싫어하지는 않더라구요, 혹시나 도움이 되실까 해서 가사 적어볼께요. "도는 튼튼한 무릎, 레는 살찐 허벅지, (꼬집어 주시고) 미는 예쁜 엉덩이, (어루만져 주고^^;;) 파는 날씬한 허리, (s자를 강조하며) 솔은 따뜻한 가슴, (두손을 엑스자로 모아서 가슴에 대고) 라는 든든한 어깨, (토닥토닥 안마) 시는 똑똑한 머리, 즐거운 음악시간" (만세) |
03-05 |
[출처] 도레미송으로 음악시간열기|작성자 콩사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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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학년 담임 할 때 수업 발표를 하라고 해서요 꼬마녀석들 데리고 난타 수업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간단히 올려볼게요~ 난타라고 해서 어려운게 아니구요.. 아이들이 칠 수 있는 간단한 리듬 몇 개만 있으면 가능한 수업이랍니다. 저는 읽기에 나오는 한 이야기를 간단한 연극대본으로 만들었어요. 호랑이의 생일잔치... 먼저 각 모둠별로 자기가 맡고 싶은 동물을 선택합니다. (저학년은 혼자서 하는게 힘들기때문에 모둠별로 각각 배역이 생기는거죠..^^ 6모둠이면 호랑이가 6명이 되겠죠?) 대본은 선생님이 만들어주시구요 대본에 있는 대사 옆에는 간단한 리듬꼴을 적어주세요. "호랑이님 생일을 축하해요" - ♩ ♩ ♪♪ ♩ 이런 식으로요(음표가 힘들면 짝짝 짝짝 짝 이렇게 써도 됩니다) 처음엔 모든 대본을 손뼉치기로 연습하고 그 다음엔 냄비, 패트병, 윷가락, 빨래판 ....이런거 저런거 다 가져와서 (선생님이 적당히 분류해주심 좋죠..^^) 손뼉대신 칩니다.. 조금 연습하고 나면 읽기와 통합된 난타 공연이 성공적으로 이뤄지죠. 고학년의 경우 동작을 넣는다던가, 외워서 하면 좋구요 저학년의 경우 앉아서 캐릭터에 맞는 머리띠 가면 등 장식을 하고 하는 것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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