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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 2009/06/15 17:04

바쁜진도와 업무와 출장과 회의의 달을
마구 달리고 있다.


출장가는 길 교통수단을 일곱번 환승해 보셨나요.
해보지 않으셨다면 말을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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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거리는 햇살과 파란하늘의 4월 어느 놀토.
이날이 1학기 마지막 놀토였다는 사실을
그때는 미처 몰랐다.





아 그나저나, 사진찾다가 발견.
말을 많이 해본기억은 없지만
기억하나는 아주 선명한 후배.
찬식이"

4월. 학교를 둘러보다가 과방앞에 갔는데.

절대 내가 사물함을 열어본게 아니고, 딱 저렇게 되어있었다.
보고서 웃다가 기절할 뻔.
 
이 친구는 열공하고 있으려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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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루
그래도 방학이 커밍쑨
크크크크크크크
레쭈고고고고!!
2009/06/15 17:04 2009/06/15 17:04
_no trackback, no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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