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없음, 2009/09/29 15:48
친구와 함께.
왕새우를 먹으러.
평택에 갔다.
제철이니까.
게다가 가을이니까.
조금 멀어도 괜찮았다.
지금 내 피부 상태는
자외선 금지 띠용띠용
오랜 친구와
그 오랜 친구의 친구와
평택항을 산책하고
왕새우를 먹었다.
친구와 친구의 친구는
곧 내 친구 둘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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