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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 2009/11/08 09:08

2009년
나의 가을
알랭 드 보통을 빼놓고 이야기할 수 있을까.



한권을 읽고서
왕창 사버렸다.
알랭 드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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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람.
가을의 내마음을 마구 흔들어놓은 사람.




작가란,
독자가 미처 인식하지 못한 사실을 인식하게 해주는 사람.

이라고 말하는 이사람.
덕분에
나는 나와 내 세상을 조금 더 많이 인식.할 수 있었다.
2009/11/08 09:08 2009/11/08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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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__  che | 2009/11/09 16:00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로맹가리도 있네 내사랑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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