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없음, 2010/02/12 22:28
백만년만에 블로그에 들어왔다.
마음이 허.
하다.
마지막날 아침,
나는 조금 늦잠을 잤다.
그리고 눈이 펑펑 내렸다.
어쨌거나, 나의 첫번째 풍선들은 떠나갔다.
나는 진심을 다해 사랑했고,
후회가 없다.
2010년,
나는 다시 내 교실에서 5학년 1반 아이들을 기다리게 되었다.
| _no trackback, no comment |
Trackback Address :: http://www.herastory.net/trackback/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