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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롯이나의시간_, 2008/02/10 10:27




시크릿.

훈이가 얼마전에 서점에서 읽고와서 완전 삘받은 책.
"끌어당김의 법칙"

어쩌면 우리 모두 알고있는 것임에도.
잊고 살기 쉬운것들.



"우리는 생각의 주인이다."

"평화를 위해서는,
반전집회가 아니라 평화집회에 참여해야 합니다."
라고 말했던, 테레사 수녀의 말.

법칙을 실현하기 위한 강력한 도구.
감사하기.
그림그리기.


내가 진짜 되고싶은것"을 생각하고, 상상하고, 그렇게 될 수 있음에 감사하고.
그것을 또 다른 누구와 나누어야지.
나는 비밀"을 아는 사람이니까.

2008/02/10 10:27 2008/02/10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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