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과거짓말/HERa STORY, 2008/02/10 10:47
#1 여행
연수끝나면 발령전까지 딱 2주남는데.
가야할 여행은 백개쯤 된다.
중간에는 예방주사 접종일.도 끼어있고.
1월이 끝날 즈음에는 아무것도 안하고 그냥 넘겨버린 2008년 첫번째 달이 너무 아쉬웠는데.
2월에는 알차게 보내자 하고 다짐했는데.
설마" 또 똑같은 다짐을 하게 되진 않겠지.
아, 아니다.
시크릿"적인 사고방식.
나는 알찬 2월을 보낸것에 감사하게 될거야.
나는 참말 행복하구나.
참 좋은 2월이었습니다!! 3월에도 이렇게 행복합시다.
어쨌거나,
발령받기전에 춘천, 남해, 광주, 강원도집, 포울부,
- 요즘 나에게 여행은, 어디로"보다 누구와"가 더 중요하다.
#2
체했다.
사실은 이렇게 컴퓨터를 두드리고 있을 정신이 없는데.
뭐에라도 몰두"하지 않으면 또 토해버리고 말까봐.
아,
건강해집시다.
#3
아무리 아파도 오늘은 꼭 아리랑3권을 빌려봅시다.
#4
수지침, 같은 것에 매료되었는데.
시간도 없고, 할일도 많고..
라는 핑계로.
엄마를 재촉하고있다.
결국 문화센터 등록.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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