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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과거짓말/HERa STORY, 2008/05/13 14:00


1.

감사_
오랜만이야.
넋놓고 카페에 앉아있기.
살 거 없으면서 쇼핑하러돌아다니기.
주변인" 걱정하기.

팍팍한 내 삶의 오뎅국물같은 당신^-^!!
또 만나자!



2.

다시 일상에 내던져졌는데.
며칠 쉬었다고.
아침에도 늦고.
가르치는것도 어쩐지 더 힘든거같다.
아...................................
누가 좀 가르쳐줬으면 좋겠다.
"이렇게 가르치세요. 하고."

2008/05/13 14:00 2008/05/13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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