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없음, 2008/07/16 17:12
오늘 세웠던 천개의 계획은 다 낮잠과 바꾸고.
수요일 오후+저녁 시간은
빗소리와 공중그네.
토스트와.
오렌지주스.
아이스크림.
그리고 삼계탕.
룰루랄라 목금토.
그리고, 참으로 오랜만에 생각한.
저 하늘의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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