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_해라짱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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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__  천천천 | 2008/12/31 00:04   modify/delete  reply
    넌 요즘 어떻게 사나 궁금해서 몇 번 들어와봤는데
    아무것도 없구나. ㅋㅋㅋㅋ
    연말이 되니까 휑하고 쓸쓸하다.
    의욕도 없고, 맨날맨날 늦잠자고
    도서관에서 앉아 있으면 엉덩이가 쑤시고.

    그냥 니가 보고싶다는 뜻.
    너와 천천천을 먹고 싶다는 뜻.
    더 맛있는 떡볶이를 소개해 주고 싶다는 뜻.
  2. __  2 | 2008/12/29 11:17   modify/delete  reply
    해라짱
    크리스 마스는 잘 보냈니?
    멋진 새해를 준비하고 있겠지??~~


    2008년도 이렇게 지나가는구나 하면서
    사진 정리를 했다우
    2008년도 마지막날에 사진 정리를 할테야 ~~ㅎㅎ

    당신은 머할꺼닝?~ㅎㅎ
    • by 1 | 2008/12/31 19:36  modify/delete
      음.
      나는 오늘 새 카메라를 샀고
      지금막 짐정리?를 마쳤고.
      지금부터는 무엇을 할지 고민을 좀 해봐야겠는걸.크크
  3. __  2 | 2008/12/04 21:36   modify/delete  reply
    해라짱
    헬프미!!!

    나 과학동산 하는데 ㅠ
    머 재미난 실험이나 공작활동 없을까?
    예산이 꽤 나왔는데
    할만한게 없네..인터넷을 찾아봐도,,ㅠ_ㅠ
    여름에는
    머 드라이 아이스를 이용한 아이스크림만들기랑
    우유로 플라스틱 만들기 호버크래프트 탱탱볼 물로켓만들기 했는데
    아아아
    아이디어 고갈
    혹시 안바쁘시면
    너희학교에서 하는 프로그램있는지 알아봐주겠쏭?^^
    • by 1 | 2008/12/06 11:58  modify/delete
      우리학교에는 과학동산 없는거같은데.ㅋㅋ
      한번 부장님께 여쭈어보겠어.ㅋㅋ
  4. __  이상한나라의똘 | 2008/11/26 20:52   modify/delete  reply
    업데이트가 느려,
    너무 게을러. 흥),.(
  5. __  카라멜마끼아또 | 2008/11/22 00:37   modify/delete  reply
    반갑지-
    손은 시리고 코는 찡하고 귀는 빨갛구나.
    다음 겨울에는 손이 시리지 않았으면 좋겠어.

    그리고 또 한번 느낀 삶은 타이밍-!

    긍데 해라
    요즘 컴퓨터 왜 이렇게 똑똑하니
    나 이름에 카라멜마끼아또 적은적 없는데, 지가 알아서 척척 써놓았네. 아, 싫어라. 쓸데없이 너무나 똑똑해져버린 컴퓨터따위-
    • by hera | 2008/11/24 22:42  modify/delete
      손이 시려도
      따뜻한 오뎅국물을 함께할 누군가가 있으면
      참 좋을텐데
  6. __  2 | 2008/11/14 16:39   modify/delete  reply
    부재중 수신된 내용입니다.

    내용 :
    국악 연수안내입니다.

    2008학년도 동계 초등교사 국악교육직무연수 60시간 초급과정
    내용:전문성 향상과정(교과지도)
    연수기관번호:서울교육 2008-403
    신청방법: 국립국악원e-아카데미 (www.egugak.go.kr) 접속후 신청(연수지명번호는 소속학교에서 부여받음)
    신청기간:12월 8일 오후10시부터 선착순접수
    결과 안내:e-아카데미의 나의 공부방에서 개별적으로 확인

    연수기간: 2009.1.5(월)-1월 16일(금)9:30-17:00
    장소:국립국악원
    대상:전국 16개 교육청소속 초등교사160명
    내용: 국악이론 및 실기
    참가비:50.000원 비합숙


    호옥시 국악에 관심있니?ㅋ
    • by hera | 2008/11/14 19:18  modify/delete
      1월 5일~9일 동부교육청 1층 샘터
      2008년 신규임용자 추수연수.
  7. __  용퐉이 | 2008/11/05 14:23   modify/delete  reply
    나다 .
    오늘 니 초록하늘분홍들판파란꽃의 많은 글들을 한번에 다봤다 .
    날씨 참 좋으네 ㅡㅜ
    이 날씨에 할 일이 없다는게 그저 슬프다 .

    서울 놀러가고 싶은데 .. 연휴도 없고 .
    니 쫌 보고싶네 ㅡ
    쪼금 -_-ㅋㅋㅋㅋ

    니네 학교 제임스 사진보고 내혼자 웃었다 .. ㅋ
    멋지신 분이네 아주 . 저잠옷 예전에 이효리도 입고 있더만 .
    ㅋㅋ

    가을 바람 나지 말고 잘 살고 있으라 ㅡ

    아 ..
    어제 임용 문제 받아서 한번 풀어볼라 했는데 ..
    하나도 못풀겠드라ㅡ 잘들어왔지 ..작년에 ..ㅋㅋ

    잘지내고있으 ^ㅡ^ 짝꿍 ㅋㅋㅋㅋ
  8. __  39701926 | 2008/09/29 01:46   modify/delete  reply
    제법길게썼다가도
    반가워 ^-^
    하고 한 줄 쓰는 게 더 좋을 것 같더라.
    그래서 세 줄.
    아니 다섯줄.
  9. __  비밀방문자 | 2008/09/21 05:04   modify/delete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10. __  바쿠용마 | 2008/08/29 08:47   modify/delete  reply
    안녕 장해라
    니가 자꾸 내 모교가 북비산 어쩌고 해서
    대추오빠도 낚였자나 ㅋ
    나 육학년이다 ㅠ
    아놔.. 너무 힘들것같아서 걱정고민이 든다.
    그래도 잘해낼 수 있겠지?
    화이팅이야~~
    사실 난 놀고 있어요즘 ㅋㅋ
    그건 좀 부럽지?ㅋ